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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하는거.

요즘하는거.

머리에 비녀...를 빙자한 볼펜 꽂고 다니는 남캐 하나 분양하세요.

물지도 않고 성격도 좋아요.
밥도 안가리고 애교도 많답니다 ^^

OTL


저건 사실 고무줄로 머리 묶고 그 사이에 볼펜 끼운거지만...
진짜로 비녀 꽂을때까지 길러 볼 생각 중(...)

에이지 오브 코난...

역시 난 여캐에 매료되는거 같애요.

이쁘거든요 'ㅅ' 뿌우.


이하 섹시한 매력이 컨셉인 언니 ♡




크으... 바로 이 표정에 반해서 만들어 버렸다죠. 원래는 섹시라거나 하는거에 1g도 관심없었는데....


이렇게 남캐와 단독샷도 나오고.... (대사는 무시 해 주세요. 분위기입니다. 분위기)
원래는 저 전사캐릭이 처음에 딱 달라붙으면서 무시무시하게 뭐라뭐라 하는데 그때 분위기 묘했는데 ㅠㅠ
스샷 타이밍을 놓쳐버렸어요. 어허헝.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.




하지만 자세히 보면은 머리칼로 가린 얼굴에는 기다란 흉터가....




이렇게 흉터투성이의 아가씨랍니다 ㅠㅠ



기억을 잃어버린걸로 시작해서, 레벨이 올라갈수록 기억속의 기술들을 되찾는걸로 나오더라구요.

강인한 시메리아인 바바리안인 이 아가씨...

캐릭터가 이뻐서 계속 하게 될듯합니다 ㅇㅅㅇ/) 게임은 딱 적당히 재밌어요.
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재밌는 정도입니다.



던파 법미 남캐룩

개인적으로 이렇게 입히면 남자애같아 보이더라구요.


보이쉬한 묶음머리 + 안대, 피부 색, 가슴이 전혀 없는 탱크톱, 스키니 진 정도면 중학생 정도 나이의 남자애로 보이는듯.


말 나온김에 몇개 추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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